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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2-5 투자 개념 & 상품 해설 <초보자를 위한 국내주식 VS 해외주식 비교>

by 냥_양 2025.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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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투자자라면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중 어디서 시작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두 시장은 거래 방식, 세금, 환율, 정보 접근성 등에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자신의 투자 목적과 성향을 이해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글에서는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을 비교하며 초보자가 고려해야 할 핵심점을 정리해 보려 한다. 1.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가능한 시장과 시간이 있는데, 국내 주식은 한국거래소 (KBX)에 성장한 기업 주식을 거래. 거래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3시 30분, 장외 시간대 호가 가능하며 장 마감 후에는 다음 날까지 거래가 불가능 → 단기 급등락에 즉시 대응이 어렵다. 해외주식은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증시에 상장된 기업 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 시간은 각 나라 현지 증시에 맞춰 운영이 된다. (예 : 미국 뉴욕증시는 한국 기준 오후 11시~익일 오전 6시) 그리고 시차 때문에 실시간 대응이 어려운 경우가 있으며, 해외 주식은 장외거래(프리마켓 / 애프터 마켓)도 일부 가능하다. 여기서 프리마켓이란(Pre-market)? 정규 주식시장(보통 미국 뉴욕증시 기준 오전 10시~오후 5시)에 열리기 전 시간대에 거래되는 시장을 말한다. 시간은 한국 기준으로 오후 6시~11시 정도 (미국 동부 시간 기준 오전 4시~오후 9시 30분) 특징으론 정규장이 열리기 전에 미리 매수, 매도가 가능하다. 또 기업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 중요한 뉴스가 나오면 급등락이 발생하며, 거래량이 적어 가격 변동이 크고 스프레드 ( 매수-매도 가격 차)가 넓다. 애프터 마켓이란(After-market / After-hours)? 정규 주식시장 종료 후 거래되는 시간대를 말한다. 시간은 한국 기준으로 오전 6시~9시 정도 (미국 동부 시간 기준으로 오후 4시~시) 특징으로는 장 마감 후 기업 뉴스, 실적 발표, 경제 지표 등 반영되며 정규장보다 거래량이 적어 가격 변동성이 크다. 초보자는 가격 변동이 커서 리스크가 높아 신중하게 접근이 필요하다. 주의할 점으론 거래량이 적다. 원하는 가격에 체결되지 않을 수 있고, 매수 º매도 가격 차이가 커 손해가 발생한다. 주문 방식에 제한도 있다. ( 일부 증권사는 제한된 주문만 가능하다. ( 시장가 주문 제한 등))  급등락이 많아 경험이 없는 초보 투자자에게는 불리하다. 프리마켓과 애프터 마켓은 정규 주식시장 외 시간대 거래이며, 가격 변동성이 크고 거래량이 적기 때문에 초보자는 정규장 거래를 먼저 익힌 뒤 경험을 쌓기가 안전하다. 2. 세금 및 수수료 양도소득세,  거래 수수료가 있다. 국내 양도소득세는 상장 주식은 대부분 비과세이다. (단, 대주주 기준 과세) , 배당 소득세는 15.4% (소득세 14%, 주민세 1.4.%) ,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별로 0.015~0.25% 수준 (이벤트에 따라 무료 계좌도 있다) 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는 미국 주식 기준 연간 250만원 이상 수익 시 과세, 기타 국가는 국가별 과세 규정, 배당 소득세는 외국 원천징수 15%, 국내 신고 후 추가 세금 발생 가능. 거래 수수료는 증권사마다 다르며, 국내 주식보다 다소 높은 편이다. 환전 수수료도 발생하는데 투자 금액에 포함 고려할 필요가 있다. 3. 투자 가능한 종목과 다양성이 있다. 국내 주식을 보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LG에너지솔루션 등 주로 대형주 중심이다. 투자 정보 접근 용이, 뉴스와 공시가 한글로 제공된다.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주도 존재하지만, 정보가 제한적일 수 있다. 해외주식은 애플, 아마존, 테슬라. 알리바바 등 글로벌 기업에 투자가 가능하다. ETF, ADR 해외 채권 등 다양한 금융 상품 선택이 가능하고, 해외 정보는 영어 등 외국어 자료 확인이 필요하다. 초보자는 번역이나 국내 증권사 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4. 환율과 리스크. 해외주식은 환율 변동이 수익에 직접 영향을 준다. 원화 가치가 상승하면 해외 주식 수익률이 감소하고, 운하 가치가 하락하면 해외주식 수익률이 증가한다. 국내 주식은 환율 영향을 받지 않는다. 5. 투자 접근성과 편의성. 국내 주식은 모바일 앱과 은행 계좌 연결로 간편 거래가 가능하며, 실시간 뉴스, 공시, 증수가 리포트 접근이 용이하다. 또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며, 모의투자 환경 구축이 쉽다. 해외주식은 해외주식 계좌가 별도 개설이 필요하며, 실시간 거래는 시간대 제약이 있다. (예약 주문 활용) 또 환율, 세금, 수수료 등 복합 고려가 필요하다. 6. 초보자 투자 전략으로 국내 주식은 주식 거래 구조를 이해하고 소액 투자 경험을 쌓아보며 장기적 관점으로 안정적 성장주에 투자를 해 본다. 해외주식으로 글로벌 기업 포트폴리오를 확장, 장기적 자산을 배분, 환율과 세금 관리가 필요하다. 혼합 전략으로는 국내 주식으로 경험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일부 금액을 해외주식 ETF나 대형주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결론을 말하자면 국내 주식은 접근성이 좋고, 세금 부담이 적고, 정보 확인이 용이하여 초보자에게 추천한다. 해외주식은 종목의 다양성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있어 장기 분산 투자에 적합하다. 초보자는 국내 주식으로 경험을 쌓은 후, 일부 금액을 해외주식에 분산 투자하는 방식이 현실적이고 안전하다. 투자 전 목표를 정하고 투자금 규모와 리스크 허용 범위를 명확히 하고 시작하면 주식 투자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TF와 개별주 투자도 다음 리포트에서 비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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